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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인이야기

농심그룹 선배사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윤성학사진

농심

미디어홍보

윤성학(1997년 입사)

Q1. 현재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시며, 이 업무를 하실 때 필요한 역량과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미디어홍보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미디어홍보팀은 언론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부서이고, 언론을 통해 회사의 정보를 국민에게 전하는 최일선 대표선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군요. 미디어홍보팀 담당자와 기자가 만나는 장면을 생각해 볼까요. 두 사람은 각각 회사를 대표하는 창(window)입니다. 그 사람을 통해서 회사 전체를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홍보담당자는 회사의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하고 정책과 방향을 바르게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캐릭터라면 좋겠죠. 시사 상식, 다양한 방면에 관심과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어떤 기자를 만나더라도 대화를 잘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2. 지금까지 일하시면서 느낀 이 직무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이 세계는 세 가지 ‘간(間)’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시간, 공간, 인간입니다. 여기서 ‘간(間)’은 ‘사이’를 뜻하는 말이죠. 인간이라는 말은 한 사람을 뜻하는 말이라기 보다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의미합니다. 예컨대, 두 사람이 사이가 좋다는 것은 두 사람 사이의 공간이 잘 만들어져 있다고 풀이하면 맞겠죠. 홍보업무를 하면 내부, 외부에서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사이’에 대한 감각이 생기고 어떤 노력을 하면 더 좋은 ‘사이’가 만들어지는지 깨달아 가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Q3. 다른 회사와 비교했을 때 농심만이 가진 장점 혹은 차별점은?
1997년 입사 후에 여러 업무를 맡았었죠. 맨 처음 사보제작 업무를 시작으로 견학, 사내방송, 이슈대응팀, 보도자료 작성 업무 그리고 지금 언론 업무까지. 돌이켜보면 이렇게 다양한 업무들이 각각 따로 떨어져 있는 게 아니라 하나의 연결선으로 이어져 있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도식화하자면 1, 1, 1, 1이 아니라 1+2+3+4로 덩어리감이 커지는 것이겠죠. 그러니까, 농심에서는 한 개인의 성취가 짧은 기간 내에 만들어진다기 보다 긴 시간 동안 크고 작은 성과들이 축적되어 이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을 가지고 탄탄하게 자기 개발을 해나가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농심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성학사진
Q4. 앞으로 회사 내에서 좀 더 해보고 싶은 분야나 꿈이 있다면?
기업이 국민의 삶을 더 아름답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농심은 식품회사이니까 음식, 맛, 식사와 같은 문화 컨텐츠로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죠. 식품회사를 넘어 문화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그런 컨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나아가 사회와 공유하는 일을 하게 된다면 또 하나의 성취를 만들어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선배사원 인터뷰

  • 농심 스프개발 김민석
  • 농심 스낵개발팀 박승일
  • 농심 국내영업 김민영
  • 율촌화학 해외영업 송다혜
  • 농심 미디어홍보팀 윤성학
  • 안양환경공무팀  이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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