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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인이야기

농심그룹 선배사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박승일

농심

스낵개발

박승일(2000년 입사)

Q1.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저는 농심 스낵개발팀에서 수미칩과 포테토칩 등의 감자칩을 개발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맛있는 감자칩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감자에 대한 연구에서부터 공정 개발, 그리고, 최종적으로 맛을 내는 시즈닝 개발까지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2. 근무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아무래도 개발자들은 본인이 개발한 제품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일 때 가장 행복하고 일하는 보람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마트에서 제가 개발한 제품을 소비자들이 카트에 담거나 “우리 동네에는 왜 이번에 새로 나온 신제품을 팔지 않느냐?”며 항의하는 소비자들이 있을 때마다 정말 뿌듯하기 그지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스키장에 놀러 갔을 때 일본인 여성이 자녀와 함께 우리 회사의 ‘신라면컵’을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을 보았을 때 농심에 다니고 있는 제가 자랑스러웠습니다.
Q3. 농심에 입사하게 된 계기가 있습니까?
1999년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었을 때 당시 식품 회사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농심’이라면 믿을 수 있는 식품을 제조하고 있다고 생각했기에 제 인생을 걸어도 되겠다는 마음이 생겼었습니다. 그래서 졸업예정자의 신분으로 ‘농심’의 문을 두드렸지만 첫 번째 고배를 마시고, 1년 여의 준비 과정 끝에 2000년 12월 농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번의 고배를 마셨던 것이 저에게는 농심 입사가 간절한 희망이 되었던 것 같았습니다.
박승일
Q4. 다른 회사와 비교에서 농심이 가진 장점은 무엇일까요?
1년간 다른 직장에 다녀봤기 때문에 비교적 농심의 장점이 잘 느껴졌습니다. 사람을 존중하고 구성원들간의 따뜻한 정이 흘러 넘치는 점. 무엇보다 선배사원들에 제게 비전을 제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마 농심보다 높은 연봉, 좋은 복리후생을 가지고 있는 회사는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건전한 근무 여건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직장은 농심이 결코 타사에 비해 뒤지지 않는다 자부합니다.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높은 회사이지요.
Q5. 회사 내에서 실현하고 싶은 나의 꿈은?
아무래도 개발자이다 보니 히트상품 개발에 대한 욕심이 있습니다. 월 50억 이상 팔리는 히트 신제품을 개발하고 싶은 것이 제가 실현하고 싶은 첫 번째 꿈입니다. 두 번째는 후배사원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선배사원이 되고 싶습니다. 나아가 농심을 이끌 핵심 멤버가 되어 농심이 글로벌 종합 식품기업으로 우뚝 서게 하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선배사원 인터뷰

  • 농심 스프개발 김민석
  • 농심 스낵개발팀 박승일
  • 농심 국내영업 김민영
  • 율촌화학 해외영업 송다혜
  • 농심 미디어홍보팀 윤성학
  • 안양환경공무팀  이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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