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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인이야기

농심그룹 선배사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송다혜

농심

해외영업

송다혜(2010년 입사)

Q1. 입사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었나요?
저는 대학 재학 시절부터 막연하게 국제적인 인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제가 졸업 후 처음으로 입사한 곳은 이스라엘계 외국선사인 ZIM KOREA였습니다. 6개월 간 수출부서에서 국제 해상운송에 대한 기본적인 업무 경험을 했고, 이런 바탕을 가지고 농심의 해외영업부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본인의 성격이나 성향에 맞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2. 현재 회사에서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저는 현재 말레이시아, 대만, 홍콩 등으로 농심제품을 수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수출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품을 생산의뢰하고 선적일정을 관리하는 것부터 시장상황에 대한 분석,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 등 우리 제품이 해외에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3. 이 직무, 어떤 사람이 적합할까요?
본사에 주재하기 때문에 현지 시장을 직접 나가서 관리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지 거래선과 유선이나 이메일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의사소통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현지 거래선이 외국인인 경우가 많아 영어나 중국어 등 외국어에 능통하면 더욱 좋겠죠. 하지만 어학능력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해외시장에 효과적인 판촉방안이나 제품 개발 등을 적극적으로 기획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더불어 기획된 프로젝트를 빠르고 신속하게 진행하는 추진력까지 있다면 해외영업직을 수행하는데 적합하겠죠.
송다혜
Q4.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영업관리 1년차에 인도와 네팔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인도 뭄바이에 도착했는데 질서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카오스와 먼지가 풀풀 날리는 길을 지나면서 이곳에서 신라면이 판매되는게 정말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시장조사를 하면서 많은 인도 사람들이 우리 제품에 엄지를 치켜올렸고, 신라면은 분명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제품이라는 것에 확신을 가지게 됐습니다. 미개척지라고만 생각해왔던 인도에서 이미 다양한 유통채널에 신라면이 유통되고 판매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농심은 잠재력이 큰 회사라고 느꼈습니다.
Q5. 나는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 회사에 입사 하는 것을 추천한다!
‘농심’ 하면 라면을 제일 먼저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회사는 단순히 라면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종합식품회사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글로벌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준비해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지원하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Q6. 마지막으로 취업준비생에게 하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요즘 취업이 쉽지 않다고들 합니다. 어렵고 답답한 상황에서 묻지마식의 문어발 지원을 할 수 밖에 없는 여러분의 현실을 보면 정말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회사 이름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직군에 포커스를 맞추고 내가 원하는 업무가 무엇일지,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많이 고민해보세요. 진정으로 원하는 회사와 직무에 선택과 집중을 해서 도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선배사원 인터뷰

  • 농심 스프개발 김민석
  • 농심 스낵개발팀 박승일
  • 농심 국내영업 김민영
  • 율촌화학 해외영업 송다혜
  • 농심 미디어홍보팀 윤성학
  • 안양환경공무팀  이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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