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홈 Meet 농심 농심인이야기

농심인이야기

농심그룹 선배사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허재강

율촌화학

해외영업

허재강(2010년 입사)

Q1. 현재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신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율촌화학에서 해외영업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외거래처 혹은 바이어를 발굴하거나 다양한 정보수립과 판매계획을 설정하여 전략을 수립하고, 그 전략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영업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미주나 중국을 비롯, 동남아 지역에도 많은 자사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으며, 판매와 더불어 B/S & A/S 등 더 나은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해외고객과의 첫 만남부터 실제 판매가 이루어지고 제품의 생명이 다할 때까지의 전반적인 업무를 관할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Q2. 근무하면서 언제 보람을 느끼나요?
율촌화학은 B2C영업이 아닌 B2B 영업으로 성장하는 회사입니다. 최근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글로벌 TOP 기업과 향후 2-3년 아시아지역 단독공급업체로서의 계약을 체결하자는 제의를 받았을 때 정말 두근거리고 설레었습니다. 흔히 교과서에서 ‘영업이란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나를 팔고, 상대방의 마음을 사는 것이다’ 라는 표현을 보셨을 텐데요. 맞습니다. 실제 업무를 경험하면서 성심성의를 다해 이루고자 했던 목표가 이루어졌을 때 가장 큰 희열을 느낍니다.
Q3. 농심에 입사하게 된 계기가 있습니까?
저도 처음에는 여러 회사에 동시 입사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면접을 보러 처음 율촌화학에 방문했을 때 느꼈던 훌륭한 근무환경이 제 맘을 사로잡았습니다. 푸르고 아름다운 공원을 곁에 두고 근무할 수 있는 곳은 아마 이곳이 국내 유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이 회사를 방문해보신다면 아마 저와 같이 훌륭한 근무환경에 사로잡히실 거라 장담합니다. 복리후생, 다양한 업무 기회, 개인의 성장지원은 두 말 하면 잔소리죠. 도전하세요!
허재강
Q4. 회사 내에서 실현하고 싶은 나의 꿈이 있다면?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에서 최고가 되는 게 모든 직장인들의 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은 해외영업 직무를 맡고 있지만 전에는 내수영업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사내 직무 전환의 길이 열려있기 때문에 언제나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고민하면서 맡은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조직생활과 여가시간을 잘 활용한다면 꿈꾸는 것들은 이루어질 거라 생각합니다. 회사의 성장과 함께 성장하는 제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선배사원 인터뷰

  • 율촌화학 전자소재생산 신동운
  • 율촌화학 해외영업 허재강
  • 율촌화학 전략기획 장용규
  • 율촌화학 전자소재영업 장윤재
채용 도우미 메인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 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 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