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홈 Meet 농심 농심인이야기

농심인이야기

농심그룹 선배사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박희진

태경농산

상품개발

박희진(2012년 입사)

Q1. 입사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었나요?
사회에 나오기 전에 되도록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해 노력했어요.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통해서 소비자와 그들의 니즈에 대한 개념을 자연스레 익혔습니다. 더불어 대학교 재학 당시 다년간의 학생회활동과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책임감을 키움과 동시에 다양한 상황에서 여러 사람들을 접하면서, 상황대처능력과 사람을 대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이는 취업을 준비했을 때 뿐만 아니라 입사 후에도 선후배와 함께 일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Q2. 현재 회사에서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식품회사의 꽃인 연구소 상품개발팀에 근무합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즉석편의식품은 소스, 별첨스프 등 갖가지 유형의 제품들이 모여 복합적으로 만들어져요. 세세한 품목을 다루기 때문에 신경 쓸 부분도 많고 어려운 일도 빈번하지만, 그만큼 배울 점이 많은 파트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꿈꿔왔던 분야인 만큼 많이 배우고 즐기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는 중입니다.
Q3. 이 직무, 어떤 사람이 적합할까요?
연구소 상품개발팀의 주업무가 제품의 개선∙개발인 만큼 창의적 사고와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품의 기획부터 개발과 생산, 출시까지 전 과정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기획력과 추진력까지 겸비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박희진
Q4.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농심 R&BD 도연교육’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도연교육은 농심그룹의 연구원으로서, 연구소 각 부문별 교육을 통해 직접 제품의 기획부터 개발, 시연까지 해보는 시간입니다. 시작부터 막막했지만 동기들과 함께 고군분투한 끝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어요. 최종 결과 제가 1등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고, 덤으로 용기와 자신감도 얻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Q5. 나는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 회사에 입사 하는 것을 추천한다!
맛의 원천을 창조하는 기업답게 엑기스, 액상 소스류, 시즈닝, 별첨스프 등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태경농산은 다양한 기회와 지속적인 지원으로 꾸준히 성장하며 세계로 나아가는 중입니다. 원하는 꿈과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태경농산의 가족이 되어 바라던 바를 이루는 기쁨을 함께 하고 싶네요.
Q6. 마지막으로 취업준비생에게 하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거머리 박희진’, 면접에서 외쳤던 제 별명이에요. 모든 일에는 열정과 끈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저를 함축하여 인상적인 한 단어로 표현하고 싶었거든요.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태경농산에서 연구원의 꿈을 이룰 수 있었죠. 어떠한 난관이 닥쳐도 될 때까지 밀어붙이는 ‘끝장정신’으로 온 힘을 다한다면 여러분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거에요. 파이팅!

선배사원 인터뷰

  • 태경농산 식품개발 박희진
  • 태경농산 전략기획 유준석
  • NO IMG
  • NO IMG
채용 도우미 메인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 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 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