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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인이야기

농심그룹 선배사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박용진

엔디에스

시스템개발/유지보수

박정윤(2012년 입사)

Q1. 입사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었나요?
저는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나는 정말로 준비된 사람인가’ 라는 질문을 수없이 되뇌면서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뿐 아니라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내면까지 알차게 준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입사 후에도 자기 자신을 생각하며 공부하는 시간을 많이 갖다 보니 조기 적응 및 열정적으로 생활 할 수 있는 자신감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었습니다.
Q2. 현재 회사에서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ITO사업본부 지원정보팀에서 (주)농심엔지니어링 인사/총무/그룹웨어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불편 없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구축 프로젝트도 수행하였습니다. 항상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현업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3. 이 직무, 어떤 사람이 적합할까요?
먼저 ‘소통’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고객과의 접점에 위치하기 때문에 아무리 기술력이 뛰어나더라도 소통이 원활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현업의 의사를 반영하고 업무를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따를 것입니다. 두번째는 책임감을 가진 사람입니다. 맡고 있는 시스템에 대한 책임감이 동반되어야 현업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양질의 운영과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최신기술동향을 습득하며 자신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사람이라면 현업의 눈높이를 충분히 맞출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Q4.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최근 진행한 MIS(경영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사명감을 갖고 새로운 체계를 구축하는 하나의 주춧돌이 되어 프로젝트의 처음과 끝을 모두 경험하였습니다. 시스템 운영관리와구축 프로젝트를 병행하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하여 많은 시간과 노력, 열정을 쏟아 부었습니다. 오픈 당일고객사에서 “좋아졌다”라는 말을 듣는 순간 그 희열과 감동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무엇인가를 이뤄냈다는 성취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Q5. 나는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 회사에 입사 하는 것을 추천한다!
첫번째, 소속감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함께 더불어가며 “내가 여기 있구나”하고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입니다. 두번째, 글로벌 식품기업인 농심그룹의 일원으로 성취해야 할 사명감을 마음속에 담을 수 있습니다. 세번째, 자기 노력과 의지만 있다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적의 근무 환경입니다. 개인 사무 공간과 사내 헬스장, 탁구장 등 휴게 공간을 겸비하였으며 보라매 공원이 농심캠퍼스 옆에 위치하고 있어 산책을 통해 사색과 여유까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근무 환경이라 생각됩니다.
Q6. 마지막으로 취업준비생에게 하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취업의 문턱이 높다는 것을 저 자신도 실감했고, 그 길이 쉽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 되는 것은 없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늦은 출발이라고, 남들보다 조금은 부족한 출발이라고 주눅들 필요는 없습니다. 간절히 원하고 노력한다면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인생의 시작점 앞에 서 있는 지금, 또한 그 무엇도 될 수 있는 지금 후회 없이 노력한다면 충분히 제가 앉은 옆자리의 동료, 혹은 그 이상도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선배사원 인터뷰

  • 엔디에스 시스템개발유지보수 박정윤
  • 엔디에스 ITO사업본부 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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