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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인이야기

농심그룹 선배사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김민석

농심

스프개발

김민석(2011년 입사)

Q1. 입사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었나요?
저는 R&D 직무를 지원하기 위해 식품에 대한 기초 지식은 물론이고 식품 연구원으로서 필요한 영어와 요리 등 다양한 주변 지식을 쌓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특히 농심에 지원하기 위해서 신문기사나 정보매체를 이용해 ‘농심’이 어떤 회사인지 알기 위해 준비를 했던 것 같습니다.
Q2. 현재 회사에서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현재 R&D부문 라면개발실 스프개발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라면의 맛은 국물 맛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즐겨 드시는 다양한 음식을 분말스프, 액상스프, 페이스트스프를 이용해 맛을 구현해 내기도 하고, 스프에 사용하는 원료를 고민해 좀 더 안전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스프를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Q3. 이 직무, 어떤 사람이 적합할까요?
다양한 재료로 기존에 있던 맛 뿐만 아니라 새로운 트렌드에 맞는 맛을 개발하는 일이다 보니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호기심, 외부고객의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는 외부지향적 사고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하나의 제품이 개발되기 까지는 마케팅, 생산 등 다양한 부문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고, 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성향을 가졌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김민석
Q4.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회사에 입사하고 제품 맛을 구현하는 일을 처음 하게 되었습니다. 원료에 대한 지식이 없어 해결책 없이 며칠째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팀원들과 같이 시식을 하니 선배님들은 맛에 특징이 없으니 어떤 원료를 사용해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원료를 넣는 순간 밋밋하고 심심했던 국물 맛이 확 바꼈습니다. 스프는 원료에 대한 지식 뿐 만 아니라 경험적 노하우가 바탕이 되어야 좋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원료를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모습이 나오는 매력적인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5. 나는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 회사에 입사 하는 것을 추천한다!
농심은 다양한 인재들이 모여 건전한 근무여건을 바탕으로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있는 종합식품기업입니다. 따라서 농심에 입사하게 된다면 식품과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분야에 국한된 제품개발이 아닌 원료, 제품, 상품 등 다양한 업무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또한 같이 일하는 동료간의 끈끈한 관계는 하루의 반을 함께 보내는 직장생활에 중요한 요소라 생각됩니다.
Q6. 마지막으로 취업준비생에게 하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기초적인 학문에 대한 지식도 중요하지만, 많은 경험을 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공부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견문을 넓히세요. 요즘 출시되는 신제품 동향, 안전성 관련, 맛집 등 요즘 이슈화되는 식품들에 관련된 일에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자신이 어떤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지 고민하는 것도 중요한데 특히 자신의 가치관과 부합되는 회사를 선택한다면 본인이 꿈꾸는 미래에 한 발 더 가까이 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선배사원 인터뷰

  • 농심 스프개발 김민석
  • 농심 스낵개발팀 박승일
  • 농심 국내영업 김민영
  • 율촌화학 해외영업 송다혜
  • 농심 미디어홍보팀 윤성학
  • 안양환경공무팀  이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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