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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인이야기

농심그룹 선배사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김영재

메가마트

농산물MD

김영재(2007년 입사)

Q1.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메가마트 과일 MD입니다. 매일 새벽에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시세와 동향을 파악하고 다른 유통사와 비교분석을 하며 하루를 시작하죠. 생산지 출장도 자주 가는 편입니다. 생육상태와 출하량, 스텍 등을 체크하고 협의를 통해 상품을 입고하게 됩니다.
상품 MD란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는 바이어라기 보다는 산지의 생산에서부터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전 유통과정을 면밀하게 관리하고 분석해 최종소비자가 최대의 효용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Q2.업무를 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경험이나 역량, 자질 등이 있다면?
MD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상품개발입니다.
새로운 상품을 찾고 새로운 규격, 디자인 등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고 편익을 줄 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생각이
참 중요합니다.

창의적인 생각은 낯선,곳에서의 경험, 다양한 시각 등에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활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체력과 근면성이 있다면 더 좋겠죠.
더불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협상력과 화술이 겸비되어 있다면 MD일을 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3.우리회사에 입사하게 된 계기가 있었나요?
학창시절, 친구와 함께 사업을 했던 경험을 되살려 유통업계로의 진출을 희망했습니다. 젊은 날의 호기로 시작했던 사업은 실패의 쓴맛을 느끼게 해 주었지만 전문 유통인이 되고자 하는 꿈을 심어준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김영재
많은 유통업체가 있지만 제가 메가마트를 선택했던 이유는 비전이었습니다. 메가마트는 식품전문매장을 추구하기 때문에 타사 대비 식품MD의 수준이 높은 편입니다. 먹거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속가능한 혁신을 기대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했죠.
Q4.마지막으로 취업준비생들에게 조언이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본인이 원하는 업에 종사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일 속에서 보람을 찾게 되기 때문입니다.
한번 업을 선택하면 그 업을 바꾸기는 쉽지 않습니다. 10년 어쩌면 20년동안 그 일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성격과 비전을 생각해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를 바랍니다.

선배사원 인터뷰

  • 메가마트 동래점 수산 서희진
  • 농산물MD 김영재
  • MD본부 손화성
  • NO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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