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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인이야기

농심그룹 선배사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손화성

메가마트

MD본부

손화성(2013년 입사)

Q1.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저는 메가마트에서 퍼스널케어 MD를 맡고 있습니다.

MD란 Merchandiser의 약자로 상품이라는 의미인 Merchandese와 사람을 지칭하는 어미 ‘-er’을 합하여 점포에서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의 기획부터 구매, 판매, 재고관리까지 모든 프로세스 담당하고 있죠.
Q2.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제가 예전에 직접 헤어케어 PB(샴푸,린스)를 기획했던 적이 있습니다.
출시된 상품 안에서 좋은 상품을 선정해 판매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PB 같은 경우에는 시장 트렌드 분석, 관련 법규 확인, 성분, 사용감, 향, 디자인, 판매계획 수립, SCM 등 모든 프로세스를 진행해야 합니다.
당시 그 동안 샴푸를 매일 사용했지만 신경 쓰지 않았던 부분들까지도 고민을 많이 해야 했죠. 천연향과 인공향의 차이까지 고려해 제작을 했습니다.
마치 자식을 내놓는 마음으로 제작한 상품이 기획한 의도에 따라 판매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참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Q3. 업무를 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역량이나 자질 등이 있을까요?
끓고 있는 얼음 같은 기질이 필요합니다. 좀 모순 같은 말이죠?

왜냐면, 상품과 취급 카테고리에 대해서는 얼음과 같은 냉철한 분석력이 필요합니다.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여야 합니다. 어떠한 selling point를 가지고 고객에게 판매를 할 것인지, 이 상품의 판매를 통해 얼마만큼의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지 등 모든 경우의 수를 예측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손화성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와 상품 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냉철한 판단력과 함께 끓어 오르는 추진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트렌드는 변하기 때문에 선례가 없는 기획을 할 때가 많죠. 이런 경우 개척자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선배, 업계 관계자, 전문서적, 관련 기사 등을 참고하면서 업무를 진행해 나갈 수 있는 추진력이 필요합니다.
Q4. 우리회사를 지원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메가마트의 가장 큰 장점은 직급이 아닌 직무에 따라 본인이 가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개개인 모두가 본인의 업무 내에서 자율성을 발휘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업무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만 있다면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일에 대한 재미와 보람을 많이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선배사원 인터뷰

  • 메가마트 동래점 수산 서희진
  • 농산물MD 김영재
  • MD본부 손화성
  • NO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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