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홈 Meet 농심 농심인이야기

농심인이야기

농심그룹 선배사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서희진

메가마트

동래점 수산

서희진(2015년 입사)

Q1. 담당하고 있는 일에 대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메가마트 동래점 판매 1팀 수산 부문 담당을 맡고 있습니다. 상품이 매장에 입고되는 순간부터 판매 이후까지를 담당하지요.
항상 상품을 체크하고 관리하며 판매로 이어지게 만드는 일이 제 역할입니다.
아침에는 시간내 오픈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며 매대를 꾸려나가고 오후에는 직접 판매에 뛰어듭니다.
식품 전문매장에 걸맞게 수산물 요리법도 상품과 함께 제안하고 직접 손질을 하기도 합니다.
Q2.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저는 입사할 때부터 판매에 직접 뛰어들어 얼굴을 알린 케이스라서
길 가다가 어떤 분이 ‘전복 팔던 아가씨’, ‘꽃게 팔던 아가씨’로 알아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메가마트 수산에 여성 담당도 저 뿐이라 인상 깊은 것 같습니다.
하루는 타 마트에 시장조사를 갔는데 거기 일하시는 직원분이 메가마트 직원
아니냐고 하면서 인사를 하셔서 적잖이 당황한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부끄럽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러려니 합니다.
제 일을 열심히 했다는 증거니까요.
Q3. 업무 시 도움되는 역량 및 자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생식 부문 담당은 섬세함과 대담함이 함께 필요로 하는 업무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상품을 관리하고 판매할 때 과감하게 판단해서 판매할 때도 있고,
상품 선도에도 예민해야 하고요. 어떨 땐 예민했다가 어떨 땐 과감했다가
상황에 맞게 대처해야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서희진
Q4. 메가마트를 지원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시야를 크게 보고 지원하면 좋겠습니다. 유통업 중에서도 마트에서 직접 뛰면서 일을 배우 다 보면 지칠 때가 많거든요.
본인에 대한 여러 가지 고정관념들을 스스로 깨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입사 전에 기대하거나 상상했던 것과 다르다고 포기하지 말고
좀 더 시야를 크게 보고 재미있게 일하고 싶은 후배님들이 많이 들어오면 좋겠습니다.

선배사원 인터뷰

  • 메가마트 동래점 수산 서희진
  • 농산물MD 김영재
  • MD본부 손화성
  • NO IMG
채용 도우미 메인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 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 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